[특징주] 바른손이앤에이, ‘기생충’ 오스카 4관왕 소식에 급등

입력 2020-02-10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봉준호 감독이 9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돌비 극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기생충'으로 국제영화상을 받고 상을 들어올리고 있다. (AP/뉴시스)
▲봉준호 감독이 9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돌비 극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기생충'으로 국제영화상을 받고 상을 들어올리고 있다. (AP/뉴시스)

영화 ‘기생충’이 오스카 4관왕에 오르면서 제작사인 바른손이앤에이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후 2시 30분 현재 바른손이앤에이는 25.00%(500원) 오른 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회사인 바른손은 가격제한폭(29.89%)까지 상승, 263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영화 기생충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ㆍ감독ㆍ각본ㆍ국제영화 총 4개 상을 수상했다. 제작자인 곽신애 바른손이앤에이 대표는 작품상 호명 직후 “예상도 못했던 일이다”며 “정말 시의적절하고 상징적인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봉준호 감독도 “어릴 때 ‘가장 개인적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는 말을 가슴에 새겼는데, 그 말을 한 분이 바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라며 “같이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상을 받을 줄 몰랐다”고 소회를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68,000
    • -0.35%
    • 이더리움
    • 3,448,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04%
    • 리플
    • 2,101
    • -1.22%
    • 솔라나
    • 126,900
    • -1.32%
    • 에이다
    • 369
    • -2.12%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9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3.05%
    • 체인링크
    • 13,880
    • -1.28%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