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롯데케미칼 "2022~2023년 이후 시황 반등 예상"

입력 2020-02-07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케미칼은 7일 '2019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모노머 제품뿐만 아니라 폴리머 제품, 아로마틱 제품 등 전반적인 시황이 그리 밝지 않다"며 "석유화학 상업은 2017년 정점을 찍은 뒤 하강 국면에 들어갔다. 수급상황 감안하면 시황은 2022년, 2023년 이후 반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다만 "이런 전망은 예전 증설물량의 지연과 취소 가능성이 없을 것으로 가정한 것"이라며 "현재까지 경험적으로 계획 물량의 평균 30%는 늦거나 취소되는 추세다. 최근에는 대외불확실성 커진 영향으로 글로벌 수요가 위축돼 예상보다 빠르게 아시아 크래커들도 가동률 조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황 반등 시점은 시장에서 보고 있는 것보다 짧아질 가능성이 있다"며 "회사는 모든 경우의 수에 대응하기 위해 보수적인 관점에서 사업계획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이영준, 황민재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1]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3.27] 생산중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호르무즈 다시 봉쇄하나⋯“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은 휴전 위반”
  •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K바이오, 1분기 ‘조 단위 딜’ 실종…2분기 반등 가능성은
  • ‘BTS·왕사남에 푹 빠졌어요’…덕질하러 한국 오는 외국인[콘텐츠가 바꾼 K-관광]
  • 강풍 동반 ‘봄폭우’…제주·남해안 최고 150㎜ [날씨]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21시간째…늑대는 어디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14: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62,000
    • -0.65%
    • 이더리움
    • 3,243,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46%
    • 리플
    • 1,983
    • -2.75%
    • 솔라나
    • 121,800
    • -2.64%
    • 에이다
    • 370
    • -4.88%
    • 트론
    • 473
    • +0.85%
    • 스텔라루멘
    • 232
    • -4.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4.4%
    • 체인링크
    • 13,060
    • -4.32%
    • 샌드박스
    • 11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