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혜 남편 노지훈, 성형설 의혹 여전 ‘달라진 눈매’

입력 2020-02-06 23:38 수정 2020-02-07 00:10

(출처=노지훈 SNS )
(출처=노지훈 SNS )

노지훈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며 아내 이은혜까지 소환됐다.

노지훈 이은혜 부부는 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도전한 노지훈이 김수찬을 누르고 다음 도전에 응할 수 있게 돼 시청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이은혜 남편 노지훈의 오디션 프로그램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노지훈은 MBC ‘위대한 탄생’에서 톱8에 진출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다만 노지훈은 수년 사이 외모가 바뀌면서 성형설 의혹에 휩싸였다. 쌍커풀이 없는 눈이었지만 현재 그의 모습은 매서운 눈매를 갖춘 모양이 됐기 때문이다.

성형 관련 루머에도 노지훈은 이렇다 할 입장을 따로 내놓은 적은 없다. 다만 그의 팬들은 그의 성형설을 인정하는 동시에 눈 외에는 손 댄 곳이 없는 것으로 안다며 감쌌다.

또 한 번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한 노지훈이 ‘미스터트롯’ 순위권에 이름을 올릴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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