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김원효, "턱 깎아라" 악플에 "내가 뭘 그리 잘못했나" 심경 토로

입력 2019-11-07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그맨 김원효가 자신을 향한 악플 세례에 심경을 토로했다.

김원효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 말해주시면 안 될까요?"라는 글과 함께 악플 내용이 담긴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악플러는 김원효에게 "턱 좀 깎아라", "티비 나오지 말라"라며 이유없는 비난을 보냈다.

이에 김원효는 괴로운 듯 "잘못이 있으면 말해달라"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김원효는 채널A '아빠본색'에 아내 개그우먼 심진화와 함께 출연해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한 바 있다. 특히 아이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으나, 실패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응원과 위로를 받았다.

한편 김원효는 지난 2005년 KBS '개그사냥'으로 데뷔해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심진화와 김원효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5: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51,000
    • +2.74%
    • 이더리움
    • 3,539,000
    • +3.45%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5.05%
    • 리플
    • 2,147
    • +1.47%
    • 솔라나
    • 129,900
    • +2.53%
    • 에이다
    • 378
    • +2.72%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8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80
    • +1.87%
    • 체인링크
    • 14,070
    • +1.88%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