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26.93p, 하락(▼1.49p, -0.24%)마감. 개인 +443억, 기관 -29억, 외국인 -316억

입력 2019-09-2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2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9포인트(-0.24%) 하락한 626.9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443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29억 원을, 외국인은 316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농림업(+0.66%)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오락·문화(+0.34%) 교육서비스(+0.25%)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사업서비스(-0.64%)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숙박·음식(+0.22%)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건설(-0.54%) 통신방송서비스(-0.48%) 부동산(-0.4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사료(+4.00%), 전선(+1.85%), 전자결제(+1.44%), 엔터테인먼트(+0.63%), 자전거(+0.4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LBS(-1.87%), IT(-1.51%), 방위산업(-1.44%), 교육(-1.34%), 풍력에너지(-1.30%)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솔브레인이 2.25% 오른 7만2700원에 마감했으며, CJ ENM(+1.84%), 메지온(+1.74%)이 상승한 반면 헬릭스미스(-3.42%), 휴젤(-2.13%), 고영(-2.04%)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케이씨피드(+26.53%), 미래생명자원(+15.47%), 수젠텍(+14.0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에스모(-29.93%), 에스모 머티리얼즈(-29.91%), 디에이테크놀로지(-29.90%) 등은 하락했다. 마니커에프앤지(+29.68%), 알리코제약(+29.5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490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729개다. 8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00원(-0.05%)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114원(-0.20%), 중국 위안화는 168원(-0.10%)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58,000
    • -0.04%
    • 이더리움
    • 3,260,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14,500
    • -0.81%
    • 리플
    • 2,108
    • +0.29%
    • 솔라나
    • 128,900
    • +0.08%
    • 에이다
    • 380
    • +0%
    • 트론
    • 532
    • +1.33%
    • 스텔라루멘
    • 225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0.86%
    • 체인링크
    • 14,480
    • +0.42%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