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에어프라이어 전용 PB상품 '크로와상ㆍ애플파이ㆍ크림치즈' 선봬"

입력 2019-09-15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롯데마트)
(사진제공=롯데마트)

에어프라이어가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으면서 롯데마트가 에어프라이어 전용 상품을 선보인다.

롯데마트가 에어프라이어 전용 베이커리 PB상품을 출시해 16일부터 전 점포에서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실제로 롯데마트가 최근 3년간(2017~2019년) 가공식품 내 냉동식품들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 올해 냉동식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냉동식품 내 ‘냉동튀김’의 경우 올해 1~8월 동안 전년 동기 대비 23.6%, ‘만두’는 12.3% 신장했다.

롯데마트는 에어프라이어 열풍으로 냉동식품 판매가 늘자 ‘스윗허그(Sweethug) 구워먹는 빵 크로와상ㆍ애플파이ㆍ크림치즈’ 등 에어프라이어 전용 PB상품 3종을 선보였다. 이 제품들은 해동 과정 없이 에어프라이어에 2~10분간 조리하면 베이커리 수준의 빵을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롯데마트 가공식품 유은주 MD(상품기획자)는 “에어프라이어가 국내에 필수 가전 중 하나로 떠오르면서 냉동식품에 대한 고객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이러한 고객 트렌드를 고려해 에어프라이어 전용 베이커리 상품들을 출시했으며, 향후에도 관련 상품들을 지속 늘려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80,000
    • +0.42%
    • 이더리움
    • 3,456,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15%
    • 리플
    • 2,123
    • -0.42%
    • 솔라나
    • 128,400
    • +0.08%
    • 에이다
    • 373
    • +0%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64%
    • 체인링크
    • 13,930
    • -0.07%
    • 샌드박스
    • 123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