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테크닉스, "세대를 이어갈 태양광발전소 만들기 위해 노력"

입력 2019-09-11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금호테크닉스는 태양광발전소 시행, 시공을 주력으로 하는 업체이다. 소규모사업자부터 대규모 사업자 모두 각 각의 사업모델에 맞는 구성을 통해 2~30년간 수익창출을 지속할 수 있도록 보수적인 수익률 분석과 설치부지(건물)의 타당성 검토, 인허가업무, 시공 및 준공, 준공 후 모니터링과 현장 점검을 통해 사업주들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발전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태양광발전과 관련된 다수의 특허보유로 태양광발전소의 효율 극대화를 통해 고객의 수익률을 높이기 위한 기술투자를 꾸준히 하고 있으며 부설연구소 설립을 통한 기술개발에도 박차를 더할 계획이다.

▲사진=임춘기 ㈜금호테크닉스 대표
▲사진=임춘기 ㈜금호테크닉스 대표

임춘기 ㈜금호테크닉스 대표는 “누구나 에너지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에너지 프로슈머 시대를 맞아 세대를 이어가는 저비용 고효율 태양광발전소 건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깨끗한 신재생에너지 산업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2,000
    • +0.98%
    • 이더리움
    • 3,020,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06%
    • 리플
    • 2,029
    • -0.25%
    • 솔라나
    • 127,800
    • +1.91%
    • 에이다
    • 386
    • +0.52%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0.81%
    • 체인링크
    • 13,220
    • +0.2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