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사내벤처로 혁신성장,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입력 2019-09-04 13: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공항공사, 제1기 사내벤처 협약 체결식 개최

▲ 3일 오후 인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열린 ‘인천공항공사 제1기 사내벤처 협약 체결식’에서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사진 가운데)이 협약 체결 후 공사 제1기 사내벤처로 선발된 지능형보안TF팀 이권진 과장(사진 오른쪽), 김용훈 과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 3일 오후 인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열린 ‘인천공항공사 제1기 사내벤처 협약 체결식’에서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사진 가운데)이 협약 체결 후 공사 제1기 사내벤처로 선발된 지능형보안TF팀 이권진 과장(사진 오른쪽), 김용훈 과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3일 오후 인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공사 제1기 사내벤처로 선발된 지능형보안TF팀과 사내벤처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인천공항공사 제1기 사내벤처는 지난 5월 전사공모 이후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한 2단계의 심사과정을 거쳤으며,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지능형 통합 보안시스템’을 제안한 최종 1팀이 1기 사내벤처로 선정됐다.

제1기 사내벤처는 앞으로 3년간 항공보안위협의 체계적 분류 및 예측이 가능한 ‘지능형 통합 보안시스템’을 개발해 특허 출원 및 사업화 등을 진행할 계획으로, 공사는 사내벤처가 시장에서 성공적인 기업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인큐베이팅 기능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인천공항공사의 新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제1기 사내벤처를 선발하게 됐다”며 “공사는 제1기 사내벤처가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인큐베이팅 기능을 지원할 계획이며, 앞으로 제2기, 제3기 사내벤처를 성공적으로 발굴해 인천공항의 혁신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56,000
    • +0.41%
    • 이더리움
    • 3,44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14%
    • 리플
    • 2,117
    • +0.14%
    • 솔라나
    • 127,600
    • +0.71%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6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0.08%
    • 체인링크
    • 13,930
    • +1.02%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