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허재에게 억울함 안기기도, 어울리지도 않아

입력 2019-08-29 0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허재가 우지원 때문에 억울했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허재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우지원과 이상민 때문에 억울했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이는 팬클럽 등장 시기 때문이었다. 허재는 "농구 선수로 팬클럽이 생긴 것이 내가 최초"라며 "사람들은 우지원, 이상민의 팬클럽이 처음 생긴 줄 알고 있지만 내가 먼저다"라며 강조했다.

또한 선수 시절 우지원과 어울리지 않았다며 서장훈과 자주 어울렸다고 밝혔다. "지원이나 상민이는 훈남 스타일인데 이쪽은 운동파다. 어디를 가도 알아본다"라고 말했다.

당시 MC 김구라가 외모 때문에 서장훈과 어울린 것이느냐는 뉘앙스의 질문을 하자 "외모는 내가 낫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34,000
    • +1.01%
    • 이더리움
    • 3,170,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547,000
    • +0.18%
    • 리플
    • 2,039
    • -0.05%
    • 솔라나
    • 127,600
    • +1.75%
    • 에이다
    • 371
    • +0%
    • 트론
    • 532
    • +0.57%
    • 스텔라루멘
    • 214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77%
    • 체인링크
    • 14,300
    • +0.99%
    • 샌드박스
    • 107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