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교 싸와디밥' 향한 백종원·김창열의 조언은?

입력 2019-08-07 2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캡처)
(출처=SBS 캡처)

김민교가 창업한 태국음식점 싸와디밥이 화제다.

7일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김민교의 식당 싸와디밥을 기습방문했다. 김민교는 지난해 '골목식당'에 출연하며 장사를 생각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장사 생각이 없던 김민교는 자신의 요리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계속되자 식당을 오픈한 것.

이날 방송에서 김민교의 싸와디밥을 방문한 백종원은 신메뉴 쌀국수에 감탄했다. 김민교에게 "천재다"라며 극찬했다.

앞서 SBS 라디오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김민교는 유명인이 장사를 하는데 따른 고충을 언급하기도 했다. 김창열이 "유명인이다 보니 장사하는데 조심스럽지 않나"라고 하자 김민교는 "맞다. 그래서 청결과 서비스까지 다 열심히 더 신경을 쓰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이를 들은 김창렬은 "음식 장사 잘못하면 큰일 난다" "나처럼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는 김창열이 론칭한 편의점용 안주 도시락이 가격 대비 부실하다는 평을 받으며 '창렬하다'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일화를 떠오르게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미·이란 협상 기대감↑, 코스피 장중 6천피…SK하이닉스 신고가 갈아치워
  • '무신사 vs 컬리' IPO시장 시각差…같은 순손실 규모에 해석 엇갈리는 이유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14,000
    • +4.38%
    • 이더리움
    • 3,509,000
    • +7.54%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1.74%
    • 리플
    • 2,026
    • +2.17%
    • 솔라나
    • 126,900
    • +3.85%
    • 에이다
    • 361
    • +1.4%
    • 트론
    • 475
    • -1.04%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91%
    • 체인링크
    • 13,620
    • +4.69%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