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만지 새로운세계, "전작 봤어도 헷갈려"…새롭게 등장한 규칙은 무엇?

입력 2019-07-2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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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만지 새로운 세계' 22년 만의 후속작

'쥬만지 새로운 세계' 어떤 점이 달라졌나

(사진=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 스틸컷))
(사진=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 스틸컷))

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가 안방극장을 방문했다.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로 전작 '쥬만지'가 나온지 22년 만에 등장한 후속작이다. '쥬만지 새로운 세계'의 메가폰은 '오렌지 카운티'로 이름을 알린 제이크 캐스단 감독이 잡았다. 이와 함께 드웨인 존슨, 잭 블랙 등이 출연해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22년이 흐른 시점이기에 전작과 차이점이 존재한다. 규칙 역시 새롭게 바뀐 상황. 전작에서는 보드 게임용 게임판의 형태를 띄고 있었으나 해당 작품에서는 비디오 게임용 팩 형태로 변했다. 게임을 한번 시작하면 전기가 끊어져도 계속된다. 또 최대 4명까지 플레이 할 수 있었던 전작과 달리 5명까지 인원수가 늘어났다.

한편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국내에서 총 171만 1270명이 극장을 찾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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