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지식재산권(IP) 엔터테인먼트 기업 IPX(옛 라인프렌즈)가 일본 TV도쿄의 유명 애니메이션 IP ‘나루토(NARUTO)’와 ‘개구리 중사 케로로(KERORO)’의 마스터 IP 사업권을 확보, 국내 IP 비즈니스를 총괄 전개한다.
‘나루토’와 ‘개구리 중사 케로로’는 2000년대 초반부터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오랜 팬덤을 가진 대표
'디페스타 디 오리진' 참여…9개 그룹 아티스트 의상 협업11월 30일까지 여의도 IFC몰 전시…내년 도쿄 등 해외 확대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디자이너 브랜드 준지(JUUN.J)가 지드래곤과 BTS 등 K팝 아티스트 48인이 참여하는 예술 전시에서 의상 협업을 진행했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검은색 의상을 통해 아티스트들의 개성을 표현하며 패션과 문화예술의 접
SM엔터테인먼트 창립자 이수만이 선보인 신인 걸그룹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의 멤버 아이찡이 데뷔 하루 만에 부모의 임금체불 논란에 휩싸였다.
14일 대만 매체 ET투데이와 중국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아이찡의 부모가 운영하는 교육업체가 직원들의 임금을 체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찡의 어머니가 법정대표를, 아버지가 감사를
세계신기록을 합작한 박정윤(창원시청)과 최용희(현대제철)가 중국을 상대로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박정윤과 최용희는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주오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중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준결승을 치른다.
준결승은 오전 11시 50분 시작한다. 한국이 중국을 꺾으면 인
배우 김소현이 꿈과 사랑 앞에서 망설이지 않는 당찬 청춘으로 돌아온다.
18일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측은 의류학과 학생 임유진으로 변신한 김소현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로 활동하다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던 중 새로운 길을 발견한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린
추영우와 김소현이 ‘연애박사’에서 사랑에 서툰 두 청춘의 로맨스를 그린다.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측은 17일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모습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디즈니와 손잡고 K팝 지식재산권(IP) 확장에 나선다. 양사는 K팝 아티스트와 디즈니의 스토리·캐릭터를 결합한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한다.
카카오엔터는 디즈니코리아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중장기적으로 약 10개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K컬처 펀드(가칭)’ 조성을 포함한 협력 방안도 논의한다.
이번 협력은
최대 12척 잠수함 도입 협상…내년 계약 체결 목표카니 “두 업체 다 충분한 자격…어려운 박빙의 결정”일각선 “인도·태평양 지역 전략적 기회 허비” 분석도
캐나다가 차세대 잠수함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독일 TKMS를 선정하면서 한국 한화오션은 고배를 마셨다. 이에 따라 캐나다 정부는 TKMS와 최종 계약 체결을 위한 협상에 착수할 예정이며 협상이 결
DC 신작 영화 ‘슈퍼걸’이 개봉 2주 차에 급격한 흥행 하락세를 보이며 위기에 놓였다.
엔터테인먼트위클리(EW)는 6일 북미 박스오피스 집계를 인용해 ‘슈퍼걸’이 개봉 2주 차 주말 960만 달러(약 147억 원)를 벌어들이는 데 그치며 전주 대비 74%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슈퍼걸’은 DC 스튜디오가 새롭게 구축 중인 DC 유니버스의 핵심 작품
김연수 ‘법무법인(유한) 원’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팀 변호사
최근 웹소설과 웹툰 업계에서는 실제 정치인과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하여, 역사적 사실과 다른 전개를 그리는 이른바 ‘대체 역사물’이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 대체 역사물이란 실제 역사와 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하되, “만약 역사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다면 어떠했을까”라는 가정을 통해 새로운 세계관과
마리오아울렛, 글로벌 IP 기반 체험형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1관 신관 5층에 MGM IP 유니버스’ 조성⋯세가 스토어 입점3300평 규모 게임 전문 복합 파빌리온 ‘게임 뮤지엄’ 조성한일 IP 협력 기반 글로벌 사업 확대 계획
“이제 마리오아울렛은 더 이상 쇼핑만을 위한 공간에 머물지 않고,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K팝 등 다양한 글로벌 IP(지식
글로벌 IP 기반 체험형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게임 헤리티지 아카이브’서 한일 게임 산업 콘텐츠 집약3300평 규모 게임 전문 복합 파빌리온 ‘게임 뮤지엄’ 조성한일 IP 협력 기반 글로벌 사업 확대 계획
“이제 마리오아울렛은 더 이상 쇼핑만을 위한 공간에 머물지 않고,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K팝 등 다양한 글로벌 IP(지식재산권)가 살아 움직
2위 케젤차도 2시간 벽 넘어 3위 키플리모는 기존 세계기록 경신여자부도 세계기록 나와
인간이 넘을 수 없는 한계로 여겨지던 마라톤 풀코스(42.195km) 2시간의 벽이 깨졌다. 주인공은 케냐 출신 사바스티안 사웨다.
26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사웨는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런던 마라톤’ 남자부 경기에서 마라톤 풀코스를 1시간 59분
정규 2집 'New Boat' 발매…전곡 작업 참여해하현상 "이번 앨범 작업, 스스로도 즐거운 과정"공연과 페스티벌 잇는 2026 음악 여정 스타트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정규 2집 ‘New Boat’ 발매를 앞두고 공연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3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와 함께 아카이브 라이브, 다큐멘터리, 가사 선공개 등
위스키는 증류소와 숙성 방식에 따라 무한한 조합을 만들어내지만, 그중에서도 ‘피트 위스키(Peated Whisky)’는 애호가와 입문자 모두를 사로잡는 독특한 카테고리다. 피트 위스키는 지역과 피트 강도에 따라 크게 ‘메디시널(Medicinal)’과 ‘코스탈(Coastal)’ 스타일로 나뉜다.
17일 디아지오코리아에 따르면 메디시널 피트는 약초나 소독약
그룹 아일릿(ILLIT)의 첫 번째 투어 '프레스 스타트♥︎(PRESS STRAT♥︎)'가 포문을 열었다.
이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옛 핸드볼경기장)에서는 '아일릿 라이브 '프레스 스타트♥︎' 인 서울(ILLIT LIVE 'PRESS START♥︎' in SEOUL, 이하 프레스 스타트)' 첫 번째 공연이 열렸다.
아일릿의
칼 드레이어(1889~1968)는 덴마크 감독으로 ‘잔 다르크의 수난’(1928)이 가장 잘 알려져 있다. 그 영화는 세계 100대 영화 리스트에 거의 빠지지 않는다. 그의 다음 영화인 ‘오데트’도 그에 못지않은 평가를 받았다. 영국의 ‘사이트 & 사운드’ 잡지가 선정한 100대 영화에 ‘잔 다르크’와 함께 포함되었다. 제목 오데트는 영어로 ‘word’
어도어가 새로운 브랜드 필름을 25일 공개했다. ‘All Doors One Room(모든 문은 결국 하나로 통한다)’이라는 레이블 고유의 창작 철학은 유지하면서도 보다 유연하고 확장된 미래적 방향성을 시각화 한 영상이다.
브랜드 필름은 실험실로 보이는 공간에 도착한 남녀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곳에는 수많은 방이 존재하고, 두 사람은 A·D·O·R 영
다자주의 강조하고 개도국 지원 약속WTO 체제 종식 선언한 미국과 각자 노선
세계무역기구(WTO) 개혁에 앞장서겠다던 중국 정부가 WTO에 개혁 입장문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20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는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WTO에 ‘현시점에서의 WTO 개혁에 관한 입장문’을 제출했다”고 알렸다.
상무부는 입장문 제출 배경에 대해 “WTO
의회 제출 연례 예산안 발표해외 서비스 데이터센터에 ‘제로’ 세율미국 빅테크 투자 유치 총력희토류 가공 장비 수입 세금 철폐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이끄는 인도 정부가 미국과 중국 등의 압박 속에서 기술패권 경쟁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예산안을 내놓았다.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인프라, 희토류 공급망 등을 국가 전략 산업으로 낙점하고 파격적인 세제 혜택 등
북인북은 브라보 독자들께 영감이 될 만한 도서를 매달 한 권씩 선별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해당 작가가 추천하는 책도 함께 즐겨보세요.
할머니는 매일 쓴 편지지를 봉투가 미어터지게 넣어놓고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노란색 노트를 매일 한 장씩 세로로 길게 반 접어 착착 개어둔 편지. 할머니는 매일 편지를 쓰면서 나에게 말을 걸고 스스로를 살리고 있었다.
이제 극장은 체감형 공간이 돼가고 있다. 손에 잡힐 듯한 3D는 물론이고, 의자가 움직이고 바람과 물이 느껴지는 4D 영화도 상영한다. 극장의 진화로 테마파크에 가까워졌다. 그런데 이상하다. 진화할수록 옛 극장이 그리워진다. 아날로그의 그 감성이.
3D 영화가 주는 멀미
새로 개봉한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아바타: 불과 재’를 보러 갔다.
●Stage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일정 3월 22일까지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연출 존 케어드
출연 카미시라이시 모네, 카와에이 리나, 다이고 코타로, 마시코 아츠키, 아쿠츠 니치카 등
CJ ENM 주최로 국내에서 선보이는 음악극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는 스튜디오 지브리 설립자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동명 애니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