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창범, BJ열매 폭로 강력 부인…버닝썬‧불법 영상 공유 “절대 아니다”

입력 2019-07-03 1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우창범SNS)
(출처=우창범SNS)

그룹 버뮤다 멤버 우창범이 전 여자친구 BJ열매의 폭로와 관련해 사과했다.

3일 우창범은 아프리카TV를 통해 현재의 여자친구 BJ서윤과 함께 사과 방송을 진행, 최근 논란이 된 전 여자친구 BJ열매의 폭로에 대해 해명하고 사과했다.

앞서 BJ열매는 우창범이 자신과의 성관계 영상을 정준영의 카톡방에 유포하려 했다고 폭로했다. 또한 교제 중에도 다른 BJ와 바람을 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우창범은 “영상을 서로 공유한 것은 제게도 잘못이 있다. 하지만 타인에게 공유 및 협박하는 행동은 하지 않았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오히려 BJ열매가 남자 BJ와 바람을 피우고 사진과 영상을 주고받았다고 폭로했다.

또한 우창범은 자필 사과문을 통해 BJ열매가 주장하는 ‘정준영 단톡방’, ‘버닝썬 사건’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하며 “그 사건과 연관성이 전혀 없다. 연루되어 있었다면 소환 조사를 받았던, 한 번이라고 이름이 언급되었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우창범은 재차 영상을 공유한 적이 없다고 강조하며 억측성 글들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우창범이 BJ열매의 폭로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BJ열매는 3일 밤 10시 이번 논란과 관련한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292,000
    • -1.88%
    • 이더리움
    • 4,200,000
    • -3.6%
    • 비트코인 캐시
    • 848,000
    • -3.36%
    • 리플
    • 2,736
    • -3.22%
    • 솔라나
    • 176,300
    • -6.07%
    • 에이다
    • 504
    • -4.91%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302
    • -3.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40
    • -3.18%
    • 체인링크
    • 17,140
    • -4.88%
    • 샌드박스
    • 194
    • -1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