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공식 홈페이지’ 예약 고객에 '통큰' 경품 쏜다

입력 2019-06-23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ㆍ상트페테르부르크ㆍ괌 롯데호텔 투숙권 등 제공

▲롯데호텔앤리조트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2박 이상 연속 투숙 예약을 하는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을 대상으로, 사상 최대 혜택을 내건 ‘월드와이드 더블 포인트’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2박 이상 연속 투숙 예약을 하는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을 대상으로, 사상 최대 혜택을 내건 ‘월드와이드 더블 포인트’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마트한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최근 호텔 업계에서도 홈페이지 전용 상품, 더블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을 이용하는 ‘공홈족(공식 홈페이지 예약 고객)’들도 늘어나고 있다. 롯데호텔은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로 고객들의 마음 사로잡기에 나섰다.

전 세계를 연결하는 국내 유일의 글로벌호텔그룹 롯데호텔앤리조트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2박 이상 연속 투숙 예약을 하는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을 대상으로, 사상 최대 혜택을 내건 ‘월드와이드 더블 포인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롯데호텔 공식 홈페이지 또는 애플리케이션에 로그인하고,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벤트 기간 내 2박 이상 연박 예약 후 투숙을 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1등 1명은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롯데뉴욕팰리스호텔 3박과 조식 2인, 200만 원 상당의 롯데JTB 항공 상품권, MLB 뉴욕 양키스 또는 NBA 뉴욕 닉스 관람권 중 택일할 수 있는 옵션과 롯데호텔상트페테르부르크 3박과 조식 2인, 200만 원 상당의 롯데JTB 항공 상품권, 유럽 미술품을 가장 많이 소장한 세계 최대 규모의 박물관 에르미타주 미술관 입장권 2인 등이 포함된 옵션 중 선택할 수 있다.

2등 3명에게는 조식 2인이 포함된 롯데호텔괌 2박, 롯데호텔블라디보스토크 2박, 롯데호텔하노이 2박이, 3등 2명에게는 시그니엘서울 1박과 STAY 2인 식사권, 롯데호텔서울 이그제큐티브타워 1박과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 2인 식사권이 각각 경품으로 제공된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20]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1.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대표이사
신동빈,이동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5.12.29]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5.12.22]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배타적사용권 무력화되나… 삼성생명 치매보험 ‘특허 독점’ 논란
  •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KT 다시 시험대 오르나
  • ETF 편입이 지분 투자로?…시장 흔든 '공시 착시'
  • 고가·다주택자 세 부담 강화 조짐…전문가 “무조건 팔 이유 없다”
  • 방탄소년단, 고양 공연 선예매 전석 매진⋯뜨거운 티켓 파워
  • 치솟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두쫀쿠' 열풍에 원재료값 폭등…호텔·유통가도 참전
  • 수출 '역대급 호황' 인데 제조업 일자리 2만 개 사라진다 [고용 없는 성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10: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913,000
    • -0.47%
    • 이더리움
    • 4,385,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890,500
    • +1.66%
    • 리플
    • 2,847
    • -2.23%
    • 솔라나
    • 190,300
    • -1.5%
    • 에이다
    • 533
    • -2.2%
    • 트론
    • 456
    • +2.7%
    • 스텔라루멘
    • 315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40
    • -2.1%
    • 체인링크
    • 18,190
    • -1.94%
    • 샌드박스
    • 249
    • +8.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