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A, 美 인포콤 2019서 한국관 운영

입력 2019-06-11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12~1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인포콤 2019’에서 중소 방송장비기업 8개 사와 공동으로 한국관을 운영한다.

인포콤은 디지털 사이니지 등이 주요 테마인 미국 최대 규모 AV 및 시스템통합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전 세계 950여 개사가 참가한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한국관에는 △임산업 △제이디미디어 △케빅 △알앤웨어 △제이디스플레이 등 8개 사가 오디오관과 사이니지관으로 분리 운영돼 제품별로 해당 바이어 및 참관객을 공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임산업은 이번 전시에서 스피커 시스템인 SL시리즈(실내외 사운드 시스템)과 BL시리즈(소규모 사운드 시스템) 등을 선보인다.

PA(전관방송 시스템) 전문업체인 제이디미디어와 케빅은 PA 시스템, 스피커 및 마이크 등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알앤웨어와 제이디스플레이는 대형 영상출력기기로 영상을 전송하는 무선영상 전송장치와 4K LCD(액정표시장치) 및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주력제품으로 선보인다.

KEA 관계자는 “외신장비에도 뒤지지 않는 국산 방송장비업체의 수출 확대를 위해 방송장비 전문 전시회를 지속 발굴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09: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22,000
    • +2.11%
    • 이더리움
    • 2,984,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08%
    • 리플
    • 2,030
    • +1.6%
    • 솔라나
    • 126,000
    • +1.12%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3
    • +5.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8.22%
    • 체인링크
    • 13,160
    • +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