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젠, 10억 규모 공급계약 해지 결정

입력 2019-05-0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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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은 계약 상대방인 JEYLA BEAUTY s.r.o의 계약 위반에 따라 Revofil Aquashine 관련 공급 계약을 해지한다고 8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10억 원 규모로, 2015년 매출액 대비 2.9%에 해당한다. 해지일자는 2019년 5월8일이다.

회사 측은 “계약상대방의 계약 불이행 및 위반으로 인해 거래를 진행하지 못하게 됐지만, 본 계약과 관련해 제품 공급 이행률을 높이기 위해 체코·슬로바키아 지역의 새로운 딜러(Medaprex사)를 통해 매출을 올렸다”며 “이는 공급가액 총액의 67.5%에 해당하는 7억 원 규모”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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