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전국산업단지관리협의회장에 안대관 포항철강산단 상무이사 선출

입력 2019-03-25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10대 전국산업단지관리협의회장(사진제공=한국산업단지공단)
▲제10대 전국산업단지관리협의회장(사진제공=한국산업단지공단)

전국산업단지관리협의회는 포항철강 산업단지관리공단 안대관 상무이사가 2019년도 1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5일 밝혔다.

안 신임 회장은 현재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상무이사를 맡고 있으며, 1990년도에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에 입사해 총무·관리팀장, 이사를 거쳐 2017년도에 상무로 선임됐다.

전국산업단지관리기관협의회는 국가·산업단지 관리기관 간의 네트워크 강화, 관리업무의 표준화 및 선진화를 위해 설립된 단체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조혜영 상무이사(전국산업단지관리기관협의회 당연직 회장)는 “전국 산업단지 관리기관 협의회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산업단지 관리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해 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들의 애로 해결 및 기업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산업단지관리기관협의회 안대관 신임회장

-1958년 경북 영일군 대송면 송동리 출생

-동지상업고등학교 졸업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입사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상임이사ㆍ상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667,000
    • -1%
    • 이더리움
    • 3,407,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15%
    • 리플
    • 2,064
    • -1.15%
    • 솔라나
    • 128,800
    • +0.39%
    • 에이다
    • 387
    • -0.26%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2.52%
    • 체인링크
    • 14,500
    • -0.07%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