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태양광 발전소 종합보험 출시

입력 2019-03-15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00kW 이하 중·소 태양광발전 사업자도 가입 가능한 정책공제상품

(사진제공=메리츠화재)
(사진제공=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는 엔지니어링공제조합과 4개 보험사가 공동 개발해 중·소규모 태양광발전 사업자도 가입이 가능한 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품은 태양광발전사업자가 시설을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손해를 보장하는 시설물 종합보험으로 총 4가지 부문을 보장한다.

1부문은 재물손해, 2부문은 배상책임손해, 3부문은 기업휴지손해, 4부문은 원상복구비용이다. 1, 2부문은 필수 가입이고, 3,4 부문은 선택 사항이다.

보험료는 태양광발전 30kW 기준 20만4000원, 50kW기준 33만2000원, 100kW기준 73만9000원이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금융지원사업'의 대상인 중소형 태양광 발전사업자의 원활한 사업 운영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99,000
    • +1.84%
    • 이더리움
    • 3,448,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84%
    • 리플
    • 2,139
    • +1.37%
    • 솔라나
    • 127,400
    • +0.95%
    • 에이다
    • 372
    • +1.36%
    • 트론
    • 485
    • -1.02%
    • 스텔라루멘
    • 270
    • +7.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1.9%
    • 체인링크
    • 14,010
    • +2.26%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