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1205억원 규모 파생상품 금융부채 평가 손실 발생

입력 2019-03-1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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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은 주가 상승으로 인해 1205억원의 파생상품 금융부채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쌍방울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금융부채로 분류된 경우 공정가액으로 평가하도록 되어 있어 손실을 반영하였으며, 계상된 금액은 현금 유출이 없는 손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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