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암병원, 암치료 권위자 김의신 박사 '무료상담클리닉' 개설

입력 2019-03-11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암병원이 11일부터 암병원 1층 첫방문센터에서 ‘암환자 대상 무료 상담 클리닉’을 개설, 상담을 시작한다. 이번에는 미국 암 전문병원 MD앤더슨 암센터의 종신교수였던 김의신 박사가 참여한다.(경희의료원)
▲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암병원이 11일부터 암병원 1층 첫방문센터에서 ‘암환자 대상 무료 상담 클리닉’을 개설, 상담을 시작한다. 이번에는 미국 암 전문병원 MD앤더슨 암센터의 종신교수였던 김의신 박사가 참여한다.(경희의료원)
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암병원이 11일부터 암병원 1층 첫방문센터에서 ‘암환자 대상 무료 상담 클리닉’을 개설, 상담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클리닉에는 미국 암 전문병원 MD앤더슨 암센터의 종신교수였던 김의신 박사가 참여한다.

클리닉에서는 김의신 박사가 그동안 암 진료 및 연구에 매진하며 쌓아왔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암에 대한 이해, 수술 후 후유증 관리, 재발 예방법 등을 안내한다. 상담은 주 3회(월/수/목),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김의신 박사는 “한국 사람들은 ‘암’에 대해 당장 죽을 병으로 생각하며 부정적·수동적으로 치료에 임하곤 한다”며 “이번 상담을 통해 의료진에 대한 전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편안한 마음 속에서 암을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치료에 임하는, 태도의 변화를 이뤄내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의신 박사는 35세라는 최연소 나이로 미국 최고의 암전문병원인 MD앤더슨 암센터의 방사선 및 내과 교수로서 활동하며 ‘미국 최고의 의사’에 11차례 선정된 세계적인 암치료 권위자이다. 현재는 후마니타스암병원 자문위원장 겸 경희대학교 석학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양·한방 융복합 임상연구에 대한 지원을 위해 후원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프간 북동부서 규모 6.1 강진 발생…“파키스탄서도 진동 느껴져”
  • 이란, 美 공습에 “명백한 휴전 위반…약속 안 지키는 정권” 비난
  • '말 많은' 윤경호, 묵언수행 위기⋯'김부장' 시청률 15% 돌파에 "꼭 지킬 것"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73,000
    • -0.62%
    • 이더리움
    • 2,388,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292,400
    • -2.01%
    • 리플
    • 1,593
    • -0.75%
    • 솔라나
    • 107,800
    • -1.73%
    • 에이다
    • 221
    • -0.9%
    • 트론
    • 488
    • +0.21%
    • 스텔라루멘
    • 261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80
    • +4.95%
    • 체인링크
    • 11,060
    • -1.34%
    • 샌드박스
    • 71.26
    • -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