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4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8-12-27 1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영건설은 김포 운양동 단독주택2차(라피아노2) 수분양자가 NH농협생명보험으로부터 대출받은 400억 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2.8% 수준이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이번 대출은 수분양자에 대한 중도금 대출 연대보증 건"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65,000
    • -0.93%
    • 이더리움
    • 3,166,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6.3%
    • 리플
    • 2,065
    • -0.67%
    • 솔라나
    • 126,900
    • +0.24%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529
    • -0.56%
    • 스텔라루멘
    • 220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0.67%
    • 체인링크
    • 14,270
    • +0.85%
    • 샌드박스
    • 108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