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정·정가은 '파경' 女 스타의 당당한 외출…"구설 맞서 단단해졌다"

입력 2018-12-04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출처=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파경을 겪은 두 여성 연예인이 나란히 방송을 통해 속내를 밝힌다.

4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는 방송인 이선정과 정가은이 출연해 각자 겪은 이혼에 대한 뒷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특히 이선정은 LJ와의 결혼에서 이혼까지 속사정을 솔직하게 밝힌다는 전언이다.

공개된 예고편 영상에 따르면 이선정은 "결혼을 너무 섣불리 했다"라면서 "길지 않은 시간에 한 선택이 틀렸던 것"이라고 소회했다. 여기에 "성격과 성향이 안 맞아 이별하게 됐지만 선택을 후회한 적은 없다"라고 덧붙였다.

이선정과 더불어 슬하에 딸을 둔 싱글맘 정가은 역시 그간의 상처를 털어놨다. 정가은은 "이혼은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빠 없이 자랄 딸아이가 걱정되기도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비디오스타'에는 이선정과 정가은 외에도 서인영, 서문탁 등이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여기에 걸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이 스페셜 MC로 가세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99,000
    • +0.02%
    • 이더리움
    • 3,262,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15,500
    • -1.2%
    • 리플
    • 2,116
    • +0.28%
    • 솔라나
    • 129,300
    • +0%
    • 에이다
    • 379
    • -0.79%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1.72%
    • 체인링크
    • 14,530
    • -0.07%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