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조직안정화 위한 소규모 임원 인사 단행

입력 2018-11-2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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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이 23일 소규모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동국제강은 승진 1명과 신규선임 1명의 임원인사를 단행하는 한편, 계열사인 DK UNC 주요 임원의 보직을 변경했다.

먼저 동국제강 미국법인장 이현식 이사는 상무로 승진해 현지 업무를 지속해 총괄한다. 이밖에 브라질 CSP GAO 장지호 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IT계열사인 DK UNC는 3명의 임원 보직변경을 실시했다. 김오련 서비스개발본부장(이사)가 그룹지원본부장으로 보직을 바꿨고, 오용석 경영지원본부장(이사)은 대외사업부장을 맡을 예정이다. 김원탁 시스템사업본부장(이사)는 솔루션사업실장으로 보직을 바꿨다.

동국제강은 "책임경영 강화와 조직안정화’에 방점을 두고, 소폭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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