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 505억6000만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8-11-02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라는 김해삼계두곡 지역주택조합 한라비발디 분양 계약자의 차입금 505억6000만 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5%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2021년 10월 31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1: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17,000
    • -0.73%
    • 이더리움
    • 3,406,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0.67%
    • 리플
    • 2,054
    • -1.11%
    • 솔라나
    • 125,000
    • -0.4%
    • 에이다
    • 368
    • +0%
    • 트론
    • 479
    • -1.0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0.69%
    • 체인링크
    • 13,740
    • -0.58%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