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개호 농식품부 장관 "양봉산업 육성ㆍ지원 법률 조속히 제정"

입력 2018-10-19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 제43차 전국양봉인의 날&벌꿀축제 참석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9일 경기도 수원에서 열린 '제43차 전국 양봉인의 날&벌꿀축제'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9일 경기도 수원에서 열린 '제43차 전국 양봉인의 날&벌꿀축제'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19일 경기도 수원에서 열린 제43차 전국양봉인의날 & 벌꿀축제에 참석해 "올해 발의된 양봉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양봉농가ㆍ업계, 경기도청, 수원시청, 축산관련 단체장, 소비자 등 7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개호 장관은 기념식 축사를 통해 밀원수 부족, 이상기온, 꿀벌 질병, 말벌 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로하고 말벌 퇴치장비를 지원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양봉산업의 발전을 위해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 발의된 양봉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꿀벌은 자연 생태계를 보전하고 농작물을 번성하게 하는 고마운 곤충으로 양봉농가는 자연생태계의 수호자라는 자부심을 갖고 양봉산업 발전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이 장관은 양봉산업 발전 유공자(4명)를 표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파주 카페 냉동창고 살인사건', 피해자가 신고 못한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21,000
    • -0.88%
    • 이더리움
    • 3,360,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38,100
    • -3.43%
    • 리플
    • 1,882
    • -3.14%
    • 솔라나
    • 137,900
    • -2.75%
    • 에이다
    • 290
    • -3.01%
    • 트론
    • 462
    • +0.87%
    • 스텔라루멘
    • 245
    • -4.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20
    • -3.93%
    • 체인링크
    • 16,040
    • -5.54%
    • 샌드박스
    • 48.95
    • -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