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장관, UAE·싱가포르 방문…식량안보 협력·할랄 수출 확대한우·한돈·전통주·과일까지…K-푸드 거점공관 활용한 프리미엄 홍보
프리미엄 K-푸드의 유망시장 진출을 위해 정부가 중동과 아세안을 직접 찾아 현장 행보에 나섰다. 식량안보 협력부터 할랄식품 수출, 프리미엄 농식품 홍보까지 패키지로 묶은 ‘현장형 수출 외교’를 통해 K-푸드 확산 속도를 끌어
농식품부·외교부, ‘K-푸드 수출 거점 재외공관’ 지정미·중·일 주력 유지하며 아세안·유럽·중동 등 시장 다변화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해 정부가 재외공관을 전면적인 수출 지원 거점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단순 홍보를 넘어 현지 애로 해소, 바이어 연계, 비관세장벽 대응까지 외교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수출 현장을 뒷받침하겠다는 구상이다.
농림
한국광해광업공단은 26일 부산 윈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2025년도 농어촌 ESG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 ESG 실천기업’으로 선정돼 인정패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농어촌ESG실천인정제는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협력을 실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으로 인정패를 수여하는 제도다.
환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실시된 정부업무평가에서 국정과제인 인공지능(AI) 정책을 추진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 이전을 서두른 해양수산부가 4개 부문 모두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국무조정실은 27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2025년도 정부업무평가 결과’를 보고하고 47개 중앙행정기관의 2025년 업무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농식품부, 저학년 눈높이 맞춘 ‘친환경농업 이야기’ 발간올해 2학기부터 늘봄학교 활용…전국 50개교 시범 운영
친환경농업의 가치와 역할을 초등학교 저학년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교육 콘텐츠가 학교 현장에 도입된다. 농업·환경 정책을 교실 교육과 연결해 미래세대 인식 확산으로 이어가겠다는 취지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용 책
푸드테크산업법 시행 후속조치…온라인 신고 시스템 본격 운영신고 기업에 R&D·수출·인력 지원 우대…정책 대상 관리 고도화
푸드테크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 관리 체계가 본격 가동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푸드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한 ‘사업자 신고제’를 도입하고, 신고 기업을 중심으로 정책 지원을 집중하는 방식으로 산업 육성 전략을 전환한다.
농
이승돈 농진청장, 양평 낙농가 방문…자동화·비용 절감 성과 점검착유시간 13.8% 단축·연 1300만 원 절감…스마트 낙농 확산 가속
낙농 현장의 대표적인 고강도 노동으로 꼽히는 착유 작업을 자동화해 노동 부담과 경영비를 동시에 낮출 수 있는 국산 로봇착유기의 효과가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반복적이고 인력 의존도가 높은 착유 공정을 자동화함으로써
농식품부·식약처 합동 현장 점검…검역·검사·선별포장 전 과정 확인224만개 시범 수입, 30일부터 시중 공급 전망…가격·안전 동시 관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가능성에 대비해 정부가 미국산 신선란 시범 수입에 나서고, 검역부터 식품검사, 선별·포장까지 전 과정을 현장에서 합동 점검했다. 계란 수급이 현재는 비교적 안정적인 상황이지만, 추가 발
농식품부, 글로벌 한식 교육기관 설립 논의…국산 콩 소비 확대도 병행올해 하반기 수라학교 운영·내년 프리미엄 과정 추진
한식이 세계 미식 시장에서 주목받는 가운데, 정부와 한식·외식업계가 인력 양성과 국산 식재료 소비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글로벌 한식 교육기관 ‘수라학교’ 설립을 추진하며, 한식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나선
농식품·영농자재·유류까지 ‘출범 이후 첫 동시 할인’설 성수품 최대 65%↓…하나로마트·농협몰·주유소 총동원
설 명절을 앞두고 농협이 대규모 할인행사에 나서며 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식품부터 영농자재, 유류까지 동시에 할인하는 것은 농협 출범 이후 처음이다.
농협은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와 농협몰 등에서 설 물가안정
2% 중개수수료로 소상공인 90억 원 절감⋯시장점유율 7.7% 달성
서울시는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땡겨요’가 지난해 매출 1544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423억 원)에 비해 3.6배 성장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주문 건수 617만 건, 가맹점 수 5만4000개소, 회원 수 250만 명을 기록하며 주요 지표도 늘어났다.
시는 이번 성과의 핵
예비창업자부터 첨단기술 기업까지 전 주기 지원사업화자금·투자유치·판로 연계…2월 23일까지 접수
농식품 분야 미래 창업 주역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대규모 벤처 지원 사업이 본격 가동된다. 예비 창업자부터 첨단기술 기반 기업까지 총 355개 팀·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과 투자, 판로를 연계 지원해 농식품 벤처 생태계를 확장한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농
농식품부·농진원, ‘2026 민간투자기반 스케일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민간 투자 연계 기업 대상…최대 5억 원 사업화 자금·투자 연계 지원
민간 투자를 유치한 농식품 유망 기업을 대상으로 정부가 사업화 자금과 성장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하는 스케일업 사업이 본격 가동된다. 초기 투자를 넘어 본격 성장 국면에 진입한 농식품 기업의 ‘다음 단계’를 정책적으
◇재정경제부
26일(월)
△덤핑방지관세 부과중 재심사를 통해 적용 세율을 상향하기로 결정
△2026년 무디스 연례협의 실시
△제262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27일(화)
△2026년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 개최
28일(수)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서비스산업 현장애로 해소방안 발표
△2026년 2월 개인투자용 국
창업진흥원은 22일에 ‘2025 농어촌 환경·사회·거버넌스(ESG) 실천인정제 시상식’에서 인정기업으로 처음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는 해양수산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기관과 농어촌 간 상생협력 활동을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과 기관을 인정해 주는 제도다.
창업진흥원은 그동
롯데마트는 22일 열린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농어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인정 기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 ESG실천 인정 제도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등 관계 부처와 협력해,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협력을 실현하고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한 기업 및 기관을 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한 ‘2025 농어촌ESG실천인정제’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동반성장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ESG실천인정제’는 농어업·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요소를 통합적으로 실천하며 상생협력에 기여한
농식품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개정 23일 시행시범사업 넘어 제도 정착…지급 대상·절차·전담기관까지 명문화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지원해 온 농식품 바우처 사업이 법적 근거를 갖춘 상시 제도로 자리 잡는다. 그동안 시범·재정사업 성격으로 운영돼 온 제도가 법률에 명시되면서, 정책의 지속성과 예측 가능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농림축산
농식품부·해수부·상생협력재단,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결과 발표민간 17곳·공공 51곳 참여…전년 대비 30% 증가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이 농어촌 현장으로 본격 확산되고 있다. 농어촌과의 상생 협력에 적극 나선 기업과 공공기관이 한 해 사이 30% 늘어나며, 농어촌 ESG가 하나의 경영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농림축산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