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필모, 학창시절 수학 전국 1등 “필모 공식도 있어”

입력 2018-10-18 0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배우 이필모가 학창시철 노는 학구파였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 남자들 더럽(The Love)’ 특집으로 전현무, 이필모, 하석진, JK김동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필모는 “반포에 있는 세화 고등학교를 나왔다. 늘 전교 50등 안에는 들었다”라며 “거기가 학구열이 대단한 학교였는데 과외받는 친구들이 많았다. 저는 집이 어려워서 학원도 못 다녔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필모는 “저는 수학 열심히 했다. 고등학교 때 과목별로 전국 등수 나왔는데 고2, 고3 때 수학 전국 1등하고 그랬다”라며 “공식을 보다 보면 어폐가 있는 거 같아서 저에게 맞는 공식을 만들기도 했다”라고 ‘필모 공식’ 탄생 배경을 전했다.

뛰어난 성적에도 배우가 된 것에 대해 이필모는 “어릴 때부터 연극 영화과를 정했었다. 당시 제 성적이 전체에서 2등이었다고 한다”라며 “집에서 반대도 많았다. 원서 쓸 때 선생님의 표정을 아직도 기억한다”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미·이란 협상 기대감↑, 코스피 장중 6천피…SK하이닉스 신고가 갈아치워
  • '무신사 vs 컬리' IPO시장 시각差…같은 순손실 규모에 해석 엇갈리는 이유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91,000
    • +4.2%
    • 이더리움
    • 3,503,000
    • +7.32%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1.58%
    • 리플
    • 2,023
    • +2.07%
    • 솔라나
    • 126,900
    • +3.68%
    • 에이다
    • 360
    • +1.41%
    • 트론
    • 474
    • -1.25%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74%
    • 체인링크
    • 13,590
    • +4.22%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