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강세정, 파파야 고나은으로 데뷔? “이름-직업 세 번 바꿨다”

입력 2018-10-10 23:32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배우 강세정이 이름과 직업만 세 번을 바꾸었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아들 손자 며느리 다 모여서’ 특집으로 배우 이휘향, 안재모, 강세정, 성혁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강세정은 “다들 ‘파파야’로 데뷔를 한 줄 아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원래 연기자로 데뷔를 했었다”라며 “나중에 파파야를 했는데 그게 더 많이 알려졌다. 그 후에 다시 본업인 연기로 돌아갔다”라고 전했다.

이어 강세정은 “원래 이름은 강세정이었고 가수 할 때는 고나은, 그 후에 다시 강세정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세정은 2000년 ‘파파야’ 멤버로 활동했지만 2001년 해체 후 연기자로 전향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43,629,000
    • -7.46%
    • 이더리움
    • 2,995,000
    • -12.54%
    • 비트코인 캐시
    • 358,400
    • -13.62%
    • 리플
    • 727.4
    • -12.2%
    • 라이트코인
    • 132,100
    • -11.52%
    • 에이다
    • 1,366
    • -6.69%
    • 이오스
    • 2,720
    • -11.6%
    • 트론
    • 69.77
    • -11.11%
    • 스텔라루멘
    • 231
    • -14.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09,400
    • -12.06%
    • 체인링크
    • 19,310
    • -17.27%
    • 샌드박스
    • 3,618
    • -19.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