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아시아 자회사, 244억 규모 덴마크 케이블 공급 계약체결

입력 2018-10-04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S전선아시아는 자회사 LS-VINA Cable & System Joint Stock Co.가 LS전선주식회사와 덴마크 국영에너지 기업 HV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44억1071만6096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6.6% 규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긴급진단] “전술적 투자처 넘어 핵심 시장으로”…코스피 8000, 반도체 이익 장세 시험대 [꿈의 8000피 시대]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빚 못 갚아 집 넘어갔다"⋯서울 강제경매 1년 새 49% 급증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하이닉스에 밀린 삼성전자…"지금이 오히려 기회" [찐코노미]
  • AI 열풍 올라탄 세레브라스…상장 첫날 68% 급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13: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15,000
    • +1.84%
    • 이더리움
    • 3,362,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43,500
    • +0.08%
    • 리플
    • 2,195
    • +3.59%
    • 솔라나
    • 136,000
    • +1.34%
    • 에이다
    • 398
    • +1.79%
    • 트론
    • 525
    • +0.96%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10
    • +0.25%
    • 체인링크
    • 15,380
    • +1.92%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