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바이오 등 외투기업 3곳 산업부장관 표창

입력 2018-09-20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분기 외투기업인의 날…고용창출·외투유치 기여

(자료=산업통상자원부)
(자료=산업통상자원부)

웰스바이오, 올리콘발저스코팅코리아, 지멘스 헬시니어스 등 외국인투자기업(이하 외투기업) 3곳이 국내 고용창출 및 외투유치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표창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서울 양재동 엘타워 호텔에서 '제5회 분기 외투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이들 3개 기업에 산업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분기 외투기업인의 날 기념식은 분기별로 외투유치에 공로가 있는 외투기업에 표창을 수여하고, 각종 성공사례 공유 및 투자유치 세미나 등을 진행하는 행사다.

이날 장관 표창을 받은 웰스바이오는 올해 국내에 300만 달러(누적 2400만 달러)을 투자하고, 고민감도 독감 진단키트, 지카바이러스 진단키트 등 고부가가치 체외진단제품 생산을 통해 국내 첨단의료산업 발전에 이바지했다.

올리콘발저스코팅코리아는 금속 및 플라스틱 표면기술 관련 초박막·초경질코팅 기술를 통해 국내 제품의 경쟁력 제고에 도움을 줬다. 이 회사의 투자 금액은 현재까지 1600만 달러다.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올해 1700만 달러를 국내에 투자했으며 투자의료용 영상진단기기 핵심부품 생산설비 증설로 국내 생산기술 향상 및 신규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했다.

장관 표창을 수상한 이들 회사에는 수출신용보증을 1.5배 한도로 우대받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산업부는 올해 하반기 해외IR, 외투 카라반, 분기 외투기업인의 날, 외투기업 및 전문가 간담회 등을 통해 외투기업의 증액투자를 유도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63,000
    • -0.61%
    • 이더리움
    • 3,442,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1.02%
    • 리플
    • 2,138
    • -0.37%
    • 솔라나
    • 127,000
    • -2.38%
    • 에이다
    • 367
    • -2.39%
    • 트론
    • 489
    • +0.82%
    • 스텔라루멘
    • 264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3.04%
    • 체인링크
    • 13,780
    • -1.57%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