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 최대 3만 RPM 초고속 ‘파워 블렌더’ 출시

입력 2018-09-1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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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양념, 소스 만들 때 재료 손쉽게 다질 수 있어”

▲‘파워 블렌더’(사진제공=쿠첸)
▲‘파워 블렌더’(사진제공=쿠첸)

프리미엄 생활가전기업 쿠첸이 ‘파워 블렌더(모델명: CM-PC100DS)’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쿠첸이 출시한 파워블랜드는 최대 3만 RPM의 초고속 성능을 자랑한다. 1500W 초강력 모터 파워로 칼날이 분당 최대 3만 번 회전해 빠른 분쇄력이 특징이다. 강력한 내구성을 갖춘 티타늄 도금 6중 칼날과 회전 중심축에서 5mm 벗어난 칼날 설계로 바닥까지 남김없이 강력하게 분쇄하는 딥 블렌딩 효과가 뛰어나다. 성능 대비 컴팩트한 사이즈로 좁은 주방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공간 활용성도 돋보인다.

미세한 속도 조절이 가능한 수동 다이얼과 순간 작동, 아이스, 스무디 3가지 자동 프로그램을 갖춰 채소, 과일을 비롯해 견과류, 얼음 등 단단한 재료까지 원하는 형태로 손쉽게 분쇄할 수 있다. 스무디 기능은 신선한 재료와 얼음을 동시에 부드럽게 갈아 섞어 주어 생과일 주스, 스무디 등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용기는 트라이탄 소재의 1.5리터 대용량 용기가 적용됐다. 트라이탄 용기는 미국 이스트만사에서 공급하는 친환경 소재로 환경호르몬이 발생하지 않아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쿠첸 관계자는 “신제품 파워 블렌더는 강력한 모터 파워와 티타늄 도금 6중 칼날, 3가지 자동 프로그램 등이 적용돼 채소, 과일, 견과류, 얼음 등 원하는 재료를 간편하게 분쇄할 수 있다”며 “순간 작동 기능을 활용하면 여러 가지 양념 및 소스를 만들 때 재료를 손쉽게 다질 수 있어 이번 추석 명절에 요리할 때 특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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