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돈 검출' 대진침대 집단분쟁조정 결론 내달로 연기

입력 2018-09-17 1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돈이 검출된 대진침대 소비자들의 집단분쟁조정 결과 발표가 내달로 미뤄졌다.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서울 송파구 소비자원 서울지원에서 전체 회의를 열고 대진침대 소비자 집단분쟁조정 안건과 관련해 추가로 사실관계를 조사한 뒤 결론을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위원회는 당초 대진침대 집단분쟁조정 결과를 도출할 예정이었으나 추가 사실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결과 발표를 연기했다.

이와 함께 대진침대 측에서 라돈 매트리스를 교환한 소비자가 55%라고 주장하는 데 대해서도 사실 확인 작업을 벌일 것으로 알려졌다.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사실 확인을 바탕으로 관련 규정에 따라 다음 달 30일까지 라돈 침대 집단분쟁조정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70,000
    • -1.24%
    • 이더리움
    • 3,362,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336,900
    • -3.99%
    • 리플
    • 1,878
    • -2.9%
    • 솔라나
    • 137,500
    • -2.62%
    • 에이다
    • 292
    • -2.34%
    • 트론
    • 463
    • +1.09%
    • 스텔라루멘
    • 245
    • -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95%
    • 체인링크
    • 16,040
    • -4.58%
    • 샌드박스
    • 49.02
    • -6.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