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3분기 어닝쇼크 불가피 ‘목표가↓’-삼성증권

입력 2018-09-12 0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롯데케미칼이 중국 수요 위축에 따른 스프레드 감소 영향으로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45만 원에서 36만 원으로 추가 하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12일 삼성증권은 롯데케미칼이 3분기 영업이익 5550억 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컨센서스인 6660억 원을 17%나 하회한 수치다.

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은 “무역분쟁에 따른 중국 수요위축으로 스프레드가 감소한 것이 원인”이라며 “기대했던 중국 국경절 이전 리 스톡킹 수요도 발생하지 않고 무역분쟁에 따른 화학제품 구매 관망세가 지속돼 추가적인 실적 둔화가 불가피하다”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최대 노조서 노조 대거 이탈…과반노조 지위 상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000,000
    • -4.08%
    • 이더리움
    • 2,623,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366,200
    • -0.76%
    • 리플
    • 1,733
    • -4.78%
    • 솔라나
    • 102,500
    • -6.56%
    • 에이다
    • 281
    • -9.94%
    • 트론
    • 493
    • -0.8%
    • 스텔라루멘
    • 307
    • -6.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40
    • -3.6%
    • 체인링크
    • 11,920
    • -4.1%
    • 샌드박스
    • 86.99
    • -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