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오승환, 콜로라도 이적 후 첫 세이브…밀워키전 11회 등판, 1이닝 무실점

입력 2018-08-06 0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콜로라도 로키스 인스타그램)
(출처=콜로라도 로키스 인스타그램)

오승환이 이적 후 첫 세이브를 거두며 콜로라도 로키스 수호신으로도 거듭났다.

오승환은 6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 파크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팀이 5-4로 앞선 연장 11회 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무실점을 달성했다.

이날 오승환은 콜로라도 이적 후 5경기 만에 첫 세이브를 올렸으며 시즌 성적은 4승 3패 16홀드 3세이브 평균자책점 2.42가 됐다.

오승환은 첫 타자 트래비스 쇼에게 좌익수 앞 안타를 허용하고 라이언 브론을 중견수 뜬공 처리했다. 이어 조나단 스쿱에게 빗맞은 안타를 내줘 1사 1, 2루 동점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오승환은 흔들림 없이 에릭 크라츠에게 1루수 땅볼을 유도해 병살처리하며 팀 승리를 지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99,000
    • +2.1%
    • 이더리움
    • 3,203,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1.21%
    • 리플
    • 2,020
    • +2.23%
    • 솔라나
    • 122,900
    • +1.32%
    • 에이다
    • 385
    • +4.05%
    • 트론
    • 478
    • -1.24%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92%
    • 체인링크
    • 13,440
    • +3.38%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