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일반직 경력사원 채용…"올해 500명 채용 목표"

입력 2018-06-15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에어가 2018년 일반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기획, 마케팅, 운항 등 일반관리직 전 분야 대상이며, 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변호사 및 공인노무사 등 전문 자격 소지자도 채용한다. 입사 지원자는 오는 24일까지 진에어 채용사이트에서 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심사 및 1·2차 면접, 건강검진 등을 거쳐 선발된다.

경력사원 모집인만큼 지원자의 해당 실무 능력 등을 중점적으로 볼 예정이며, 업무 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외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각 부문별 세부 지원 자격은 진에어 채용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최근 5년간 연평균 39%의 꾸준한 고용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는 진에어는 올 상반기에만 255명을 채용했다.

현재는 신입·경력 운항승무원 선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약 250명을 추가 모집해 올해 총 500여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진에어는 “신규 항공기 도입과 장거리 노선 강화에 따라 분야별 전문인력을 확충하게 됐다”며 “사업 성장에 맞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채용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병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25,000
    • -0.41%
    • 이더리움
    • 3,030,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4.58%
    • 리플
    • 2,015
    • -1.76%
    • 솔라나
    • 124,400
    • -2.05%
    • 에이다
    • 367
    • -3.67%
    • 트론
    • 484
    • +1.47%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70
    • -1.59%
    • 체인링크
    • 12,800
    • -2.29%
    • 샌드박스
    • 110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