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이 진에어 부산베이스 승무원과 브리핑실(비행준비실)을 함께 사용하게 된 것을 기념해 환영 행사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공간에서 근무를 이어가게 된 진에어 승무원들이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환영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일 에어부산 임직원들이 첫 출근조인 진에어 운항·객실승무원을 직접 맞이해 꽃다발을
진에어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 본사에서 전날 2025년 하반기 신입 객실승무원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료식에는 박병률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진에어의 가족이 된 신입 객실승무원들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교육을 마친 신입 객실승무원은 54명이다. 이들은 총 9주간 360시간에 걸쳐 항공 보안, 비상 대응, 응급 처치, 기내
진에어는 31일까지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2025 연말 결산 어워즈 ‘진에어 플라잇 리포트(2025 JINAIR Flight Report)’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어워즈는 고객의 항공권 구매·탑승·홈페이지 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해의 이용 기록을 정리해 보여주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올해 어워즈는 ‘플라잇 리포트’ 콘셉트를 유지하면서
진에어는 사회적 기업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업사이클링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23일 서울 강서구 마곡 사옥에서 열린 워크숍에 참여한 임직원 30여 명은 재활용과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살펴보고 환경 보호 실천 방법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헌 옷과 자투리 가죽을 활용해 쿠션과 파우치를 제작하는 업사이클링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
진에어는 18~19일 서울 마포구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서 재능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진에어 이벤트 특화팀 ‘딜라이트지니’ 소속 객실승무원들이 주축이 돼 마련됐다.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의 인연은 올해로 3년째를 맞았으며, 올해는 에어부산과 에어서울 객실승무원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첫날인 18일에는 아이들
에어부산은 부산 범일동 일대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치고 부산연탄은행을 통해 연탄 2만 장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에어부산과 진에어, 에어서울 임직원 등 약 60명이 참여해 기부한 연탄을 인근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배달했다.
이번 연탄 나눔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공동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에어부산은 지난해에도 부산 지역을
진에어는 10일 혹한기 취약계층을 위한 방한용품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매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가운데, 올해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나눔 활동의 의미를 더욱 확장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진에어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서울 강서구 등촌9 사회복지관에서 사전에 준비한 목도리, 카본 매트 등 방한용품을
다올투자증권은 10일 항공업종에 대해 원/달러 고환율이 지속되면서 4분기 항공사들의 영업비용 증가는 불가피하다고 진단했다. 다만 견조한 국제여객 수요와 국제화물 운임 반등이 실적 하단을 지지할 것이라며 업종 내 선호주로 대한항공을 제시했다.
오정하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연휴 효과가 없는 비수기 11월에도 인천공항을 포함한 국내 공항의 여객 흐름이 뚜
항공과 해운이 동시에 공급 과잉 국면에 접어들었다. 팬데믹 회복 이후 수요는 둔화했지만 기재와 선복 투입은 확대되며 운임 하락 압력이 구조화되고 있다. 단거리 증편에 나선 저비용항공사(LCC)는 단가가 방어되지 못해 수익성이 급락했고, 신조선 인도 누적과 폐선 지연이 겹친 해운은 과잉 선복이 해소되지 못한 채 누적됐다.
9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10월 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결합과 맞물려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3사(진에어·에어서울·에어부산)가 진에어를 중심으로 통합 법인을 출범한다.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심사 마무리와 운항증명(AOC) 재편 절차가 속도를 내면서 2027년 1분기 출범이 공식화됐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진에어는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통합계획에 의거해
내년 미국 스페이스X 서비스 도입보잉 777·737 등 시작으로 순차 적용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내 5개 항공사가 기내 와이파이로 미국 스페이스X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Starlink)’를 도입한다.
5일 대한항공은 자사와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전체 항공기에 순차적으로 스타링크의 기내 와이파이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
마이리얼트립이 연말 맞이 초특가 프로모션 ‘마리특’을 7일까지 실시한다.
1일 마이리얼트립에 따르면 마리특은 여행 수요가 몰리는 시기에 맞춰 진행되는 두 번째 초특가 프로모션이다. 마이리얼트립은 9월 1차 행사에서 거래액 500억 원을 달성하고 주간 방문자 수·거래액이 전주 대비 40% 증가했다.
프로모션은 급증하는 연말 여행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으
AI 투자심리 둔화에 반도체 약세코스피서 외국인 1조 순매도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개인 ‘빚투’는 사상 최대중국의 일본 여행 자제 조치 여파…여행·항공·화장품주는 급등
인공지능(AI) 상승 기대에 뜨겁게 달아올랐던 반도체주가 투자심리 위축과 외국인 매도 확대에 밀리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장 초반 코스피는 3850선까지 밀릴 만큼 부담이 불거졌지만,
진에어는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하반기 ESG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이다. 환경 부문의 생산 공정, 사회 부문의 고객·공급망 관리, 지배구조 부문의 이사회 구성과 활동 등에서 섹터 평균을 웃돌며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한국ESG기준원(KCGS) 2025년 평가에서도 통합 A등급을 받았다. 환경 분야에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임직원들이 18일 서울 강서구 등촌9종합사회복지관에서 3사 합동 김장 나눔 봉사를 통해 이웃과 온정을 나눴다.
3사 대표 및 임직원이 참여한 이번 봉사단은 김장을 위한 사전 작업, 배추에 양념 버무리기, 포장 작업 등을 함께하며 총 2700kg의 김장김치를 준비했다. 임직원들은 포장된 김치를 지원이 필요한 270여 가구에 직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 중후반에서 좀처럼 내려오지 않으며 4분기 산업계 전반에 ‘실적 경고등’이 켜졌다. 3분기 항공업계를 중심으로 고환율 부담이 본격 반영된 가운데 철강·정유·석유화학·자동차 등 수출·수입 의존도가 높은 업종으로 충격이 확산하는 양상이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은 최근 1470원 선을 넘나들며 7개월 만에 최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은 임직원 60여 명이 15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제14회 행복한 가게 마라톤 대회'에 함께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출범을 앞두고 3사 임직원이 한 팀으로 뛴 의미 있는 행보다.
이번 대회는 아동 자립 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만들어주기'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됐다. 3사 임
도심항공교통(UAM)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자격증 제도와 교육체계 마련이 본격화됐다. 정부와 업계·학계·연구기관이 한데 모여 UAM 전문인력 양성에 나서는 ‘UAM 인재포럼’이 공식 출범하며 핵심 인력 확보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도심항공교통 인재포럼(UAM-HCF)’을 발족하고 제1차 포럼을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