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현대상선·진에어 등 35개사 의무보호예수 해제

입력 2018-05-31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한국예탁결제원)
(자료제공=한국예탁결제원)

현대상선·진에어 등 35개사 주식의 의무보호예수가 6월 중 풀린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기간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한 주식 총 35개사 2억3863만 주가 2018년 6월 중 해제된다고 31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4244만 주(5개사), 코스닥시장 2억4119만 주(30개사)다. 이번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전월(3억556만 주) 대비 7.2% 감소했다. 2017년 6월(1억6611만 주)에 비해서는 70.7% 늘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되는 상장사는 △현대상선 △동양피스톤 △진에어 △나노메딕스 △메디플란트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대원 △파티게임즈 △미투온 △삼양옵틱스 △체리부로 등이 해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34,000
    • +0.34%
    • 이더리움
    • 3,441,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61%
    • 리플
    • 2,116
    • +0.38%
    • 솔라나
    • 127,100
    • +0.47%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96
    • +2.06%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13%
    • 체인링크
    • 13,860
    • +0.73%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