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문가비 "외국선 항상 나 때문에 교통마비 온다" 무슨 일?

입력 2018-05-16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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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출처=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비디오스타' 문가비가 외국에서 자신을 쳐다보는 운전자들로 인해 교통마비가 온 사연을 털어놨다.

15일 방영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문가비가 그레이스 리, 다니엘 린데만, 알베르토 몬디, 기욤 패트리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가비는 자신 때문에 외국에서는 교통마비가 온다며 인기를 과시했다.

문가비는 "항상 일어나는 일이다. 거리를 걷는데 한 명이 차를 타고 가다가 창문을 내리고 절 보더라. 그래서 '또 보는구나'라며 걸어갔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다 창문을 내리고 보더라. 그날 제가 유난히 예쁘긴 했다. 메이크업이 너무 잘 됐다"며 "즐거워서 걸어갔다. 그런데 차들이 정말 천천히 절 쫓아왔다"고 밝혔다.

박나래가 "도로에서 차를 다 막고 걸었던 것 아니냐"고 의구심을 더하자 문가비는 "이건 진짜 확인시켜드리고 싶다. 여행 프로그램 섭외가 오면 확인시켜 줄 수 있다"며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문가비는 자신의 몸매 비결로 운동을 꼽았다. 문가비는 "중학생 때부터 운동을 해서 습관이 됐다"며 "비행기를 타면 화장실에 들어가서라도 운동을 해야 한다"고 고백했다. 문가비는 탄탄한 몸매와 넘치는 자신감으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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