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원전선, 국내 최초 철도 용품 승인…대북송전 등 참여 기대감 ‘↑’

입력 2018-05-1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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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전선이 국내 최초로 철도 용품 제작자 승인을 받고 현대로템과 철도시설공단 등에 전선 케이블 등을 공급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회사측은 대북송전을 비롯해 SOC 관련 등의 사업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10시 57분 현재 대원전선은 전일대비 230원 상승한 212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대원전선은 국내 최초로 철도 용품 제작자 승인을 받고 현재 현대로템이나 철도시설공단등의 열차에 전선 등을 공급 중이라고 밝혔다.

전차선을 제조하는 전선업체들이 제품을 제작·판매하기 위해서는 철도용품 형식승인과 제작자승인을 필수로 받아야 한다.

대원전선은 철도 사업 이외에 대북송전, 도로건설 등 SOC사업과도 밀접해 남북경협 사업을 기대하고 있다. 전력송전이나 도로공사시 가로등 등에 전력선, 통신선, 광케이블 등이 들어가기 때문이ek. 이같은 소식에 주식시장에서는 대원전선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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