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제강, 인적분할로 지주회사 체계 전환

입력 2018-04-09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아제강은 회사를 제조사업부문과 투자사업부문으로 인적분할한다고 9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오는 9월 1일로 존속 투자회사는 지주회사 역할을, 분할 신설회사는 제조사업부문을 맡을 예정이다. 분할에 따라 자산은 투자회사 6690억 원, 사업회사 1조816억 원으로 나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13,000
    • -1.36%
    • 이더리움
    • 3,249,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622,000
    • -2.2%
    • 리플
    • 2,112
    • -1.9%
    • 솔라나
    • 129,500
    • -3.14%
    • 에이다
    • 382
    • -2.05%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1.69%
    • 체인링크
    • 14,550
    • -3.06%
    • 샌드박스
    • 110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