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자라면 금리 인상 전에 대출 상품 문의하고 영화표도 받자!

입력 2018-04-10 12: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NO 방문, NO 서류, 대출 신청 후 즉시 증권계좌로 입금 〉

※유진저축온라인주식담보대출※

삼성증권은 지난 6일 우리사주에 대해 주당 1천원 대신 1천주를 배당, 28억3천만주가 계좌에 잘못 입고됐고 주식을 배당받은 직원 중 16명은 501만2천주를 팔았다. 그러나 삼성증권은 보유한 자사주가 없다. 발행주식은 8천930만주이고 발행한도는 1억2천만주여서 28억3천만주는 애초 존재할 수 없는 주식인 것이다. 주식을 발행하려면 주주총회 등의 절차를 거처야 하지만 이런 과정 없이 존재할 수 없는 유령주식이 시스템상에서 거래되는 유례없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전산 시스템이 비슷하다면 다른 증권사들도 삼성증권 배당착오 사태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누구나 잘 알고 있는 내용이긴 하나 금리 인상기에는 변동금리보다는 고정금리가 더 유리하며, 최근 유진저축은행(구 현대저축은행)이 금리 인상 시기를 반영하여 고정 금리 온라인 주식 담보 대출 신상품을 출시하였다. 유진투자증권 증권 계좌를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연7.5% 고정 금리로 최대 5년간 연장 수수료없이 대출을 유지할 수 있는 대출 상품으로 1인당 최대 8억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계좌 평가 금액의 70%까지 대출 가능한 상품으로 1억원 계좌의 경우 7천만원을 대출 받을 수 있다.

유진저축은행 온라인 주식담보대출 상품은 신청부터 실행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대출 상담을 통한 신청 완료 고객에게는 아메리카노와 영화 관람권을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다.

▷ 최근 관심 종목 – JTC, 팜스웰바이오, CSA 코스믹, 보라티알, 골드퍼시픽

☎ 온라인 주식담보대출 전문 상담센터 1644-7453

※유진저축온라인주식담보대출※

※ 영화 티켓 받고 싶다면 http://ht.bandstock.co.kr


  • 대표이사
    야마모토 후미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6.01.29] 분기보고서 (2025.11)

  • 대표이사
    장윤식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31]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1] 대표이사변경

  • 대표이사
    오영철,조성아 (공동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31] 대표이사변경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김대영,허훈(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31] 대표이사변경
    [2026.03.3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대표이사
    조정영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31] 상호변경안내
    [2026.03.31] 대표이사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딸기시루 안녕… 성심당 망고시루가 온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01,000
    • +0.06%
    • 이더리움
    • 3,114,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81%
    • 리플
    • 2,002
    • +1.99%
    • 솔라나
    • 122,100
    • +2.26%
    • 에이다
    • 376
    • +3.3%
    • 트론
    • 477
    • -0.42%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3.91%
    • 체인링크
    • 13,230
    • +1.93%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