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96.8p, 상승(▲15.9p, +2.04%)마감. 기관 +883억, 외국인 +584억, 개인 -1400억

입력 2017-11-23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 상승 전환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2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9포인트(+2.04%) 상승한 796.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883억 원을, 외국인은 584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1400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기타서비스(+3.46%)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오락·문화(+2.43%) 사업서비스(+1.8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운송(-0.48%)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숙박·음식(+1.63%) 유통(+1.60%) 제조(+1.31%)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바이오시밀러(+3.33%), 국내상장 중국기업(+3.10%), PCB생산(+3.06%), 엔터테인먼트(+2.71%), 타이어(+1.5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제지(-1.05%), 2차전지(-0.98%), 백화점(-0.90%), IT(-0.76%), LED(-0.45%)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7개 종목이 상승했다.

코미팜이 10.91% 오른 4만3700원에 마감했으며, 바이로메드(+5.55%), 펄어비스(+5.55%)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포스코켐텍(-1.75%), 원익IPS(-1.15%), 에스에프에이(-0.34%)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보령메디앙스(+29.00%), GMR 머티리얼즈(+27.14%), 유앤아이(+20.91%)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넵튠(-7.77%), 넥슨지티(-7.14%), 에이테크솔루션(-5.28%) 등은 하락했다. 뉴프렉스(+29.7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824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318개 종목이 하락, 9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88원(-0.34%)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978원(+0.44%), 중국 위안화는 165원(+0.01%)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78,000
    • +0.12%
    • 이더리움
    • 3,169,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564,500
    • +1.71%
    • 리플
    • 2,042
    • +0.59%
    • 솔라나
    • 129,800
    • +1.72%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541
    • +1.5%
    • 스텔라루멘
    • 219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14%
    • 체인링크
    • 14,510
    • +1.33%
    • 샌드박스
    • 110
    • +3.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