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537.15p, 하락(▼3.36p, -0.13%)마감. 기관 +418억, 개인 -19억, 외국인 -762억

입력 2017-11-23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매도에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2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6포인트(-0.13%) 하락한 2537.1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했다.

기관은 418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19억 원을, 외국인은 762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1.42%)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화학(+1.05%) 유통업(+1.0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음식료품(-0.01%)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의약품(+0.98%) 전기가스업(+0.90%) 비금속광물(+0.87%)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바이오시밀러(+3.33%), 국내상장 중국기업(+3.10%), PCB생산(+3.06%), 엔터테인먼트(+2.71%), 타이어(+1.5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제지(-1.05%), 2차전지(-0.98%), 백화점(-0.90%), IT(-0.76%), LED(-0.45%)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93% 내린 277만20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했다.

POSCO가 2.08% 오른 31만9000원에 마감했으며, KT&G(+1.69%), 아모레퍼시픽(+1.46%)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SK하이닉스(-1.96%), 삼성전자우(-1.05%), 삼성전자(-0.93%)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이아이디(+21.39%), 테이팩스(+20.19%), 동양네트웍스(+13.3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나라케이아이씨(-19.61%), 롯데지주우(-6.52%), 한진칼우(-6.26%) 등은 하락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499개, 하락 종목은 272개이며 나머지 101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88원(-0.34%)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78원(+0.44%), 중국 위안화는 165원(+0.0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77,000
    • +2.39%
    • 이더리움
    • 3,427,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44%
    • 리플
    • 2,072
    • +1.67%
    • 솔라나
    • 125,200
    • +0.97%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41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85%
    • 체인링크
    • 13,690
    • +0.81%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