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다코, 수소·전기차 관련 매출 성장세…관련시장 12배 성장 예상 ↑

입력 2017-09-15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다코가 현대차 등에 전기ㆍ수소차 관련 부품을 공급 중이며 친환경차 관련 매출이 4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4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코다코는 전일 대비 5.93% 오른 3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다코는 “하이브리드ㆍ전기차와 관련해 알루미늄 사용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친환경 차의 경우 리튬ㆍ이온 전지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효율성 개선 문제에 따른 기술 개선이 어려워, 가볍고 전기적 특성이 적용되는 알루미늄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전기차 등 친환경차 매출은 올해 200억 원이 넘고, 내년 40% 상승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코다코는 자동차 변속기, 엔진, 조향장치, 공조장치 등에 들어가는 제품을 생산한다. 현재 한온시스템과 현대모비스, 현대파워텍, 만도 등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와 보그워너(Borg-Warner), 메탈딘(Metaldyne) 등 글로벌 업체를 통해 현대차, 기아차, 도요타, 혼다 등에 제품을 납품한다. LG전자를 통해 메르세데스 벤츠 등 북미 전기차 업체에 10만 세트 규모의 배터리 히터 하우징도 공급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26,000
    • -0.6%
    • 이더리움
    • 3,153,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575,500
    • +1.5%
    • 리플
    • 2,052
    • -0.82%
    • 솔라나
    • 126,400
    • -0.39%
    • 에이다
    • 373
    • +0%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8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0.58%
    • 체인링크
    • 14,240
    • +0.28%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