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화진, 수소에너지 원천기술 독점 부각 강세

입력 2017-09-1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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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진이 강세다. 최근 지분 인수한 메타비스타와 액체수소기술과 관련된 공동사업을 본격화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오후 2시 23분 현재 화진은 전날보다 5.36% 오른 1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화진 측은 이날 메타비스타와 액체수소기술 관련 포괄적 공동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사채를 발행하는 등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양사가 개발 중인 감도 수소센서 개발은 수소 제조 플랜트나 충전소, 수소 전기차 등 모든 영역에서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 정부의 신재생 에너지 공약과 발맞춰 빠르게 발전 중인 수소 전기차 사업부문에서의 선두주자로 발돋움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화진은 현대자동차의 1차벤더 기업으로 자동차 내외장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메타비스타 대표 백종훈 박사는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NASA) 출신으로 액체수소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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