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임직원 야구장 단체응원 ‘이글스데이’ 개최

입력 2017-05-1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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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와 직원들이 지난 18일 한화이글스와 넥센히어로즈와의 경기가 열린 고척스카이돔에서 멘토링 활동 일환으로 한화이글스를 응원하고 있다.
(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와 직원들이 지난 18일 한화이글스와 넥센히어로즈와의 경기가 열린 고척스카이돔에서 멘토링 활동 일환으로 한화이글스를 응원하고 있다. (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은 지난 18일 한화이글스와 넥센히어로즈와의 경기가 열린 고척스카이돔 야구장에서 임직원 단체응원 행사인 ‘이글스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광호 대표이사와 신입사원 멘토링 커플들을 비롯해 한화건설 임직원 및 협력사 임직원 1000여 명이 참석했다.

한화건설은 ‘즐거운 직장 만들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글스데이’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신입사원-선배사원 멘토링 커플들을 초청해 의미를 더했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매달 멘토링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신입사원들의 업무적응도와 근무만족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건설은 ‘즐거운 직장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젊은 한화’ 구축을 위해 ‘가정의 날’, ‘안식월제도’ 등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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