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26.46p, 상승(▲1.97p, +0.10%)마감. 개인 +1553억, 외국인 +1286억, 기관 -2963억

입력 2016-12-2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 상승 반전했다.

2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97포인트(+0.10%) 상승한 2026.4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했다.

개인은 1553억 원을, 외국인은 1286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2963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운수창고(+0.46%)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서비스업(+0.42%) 섬유·의복(+0.4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0.73%) 의약품(-0.58%)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종이·목재(+0.40%) 의료정밀(+0.38%) 유통업(+0.3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금융업(-0.57%) 비금속광물(-0.24%) 전기가스업(-0.1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PCB생산(+3.42%), 자전거(+2.31%),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52%), 금(+1.51%), 패션(+1.3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바이오시밀러(-1.96%), 통신(-0.98%), 보험(-0.79%), 여행·관광(-0.76%), 지주회사(-0.55%)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78% 오른 180만2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했다.

현대모비스가 1.93% 오른 26만4000원을 기록했으며, 현대차(+1.74%), 아모레퍼시픽(+1.58%)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한국전력(-2.22%), KT&G(-1.94%), SK하이닉스(-1.43%)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코리아01호(+8.82%), 현대엘리베이(+8.51%), 제이준(+7.69%)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한미사이언스(-11.32%), 한미약품(-10.41%), 동양물산(-6.65%) 등은 하락했다. 이월드(+29.7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06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75개다. 9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08원(-0.37%)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36원(+0.50%), 중국 위안화는 173원(-0.4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18,000
    • -1.92%
    • 이더리움
    • 3,149,000
    • -3.35%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11.32%
    • 리플
    • 2,058
    • -2.56%
    • 솔라나
    • 125,800
    • -2.71%
    • 에이다
    • 370
    • -3.14%
    • 트론
    • 528
    • -0.38%
    • 스텔라루멘
    • 220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3.73%
    • 체인링크
    • 14,040
    • -3.64%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