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올해 5000억 최대 매출, 새해 회사 격 높인다”

입력 2016-12-27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수경 한전KDN 사장(한전KDN)
▲임수경 한전KDN 사장(한전KDN)

한전KDN은 새해부터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해 경쟁력을 높이고 위상을 강화하는 ‘클래스 업(Class Up), KDN’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클래스 업은 지난해와 올해 전사적으로 추진한 ‘고 리스타트’(GO ReStart) 활동의 성과를 한 단계 발전시켜 회사의 근본적인 체질을 개선하는 신개념 혁신이다. 열정·청렴·상생·성장·효율·기술 등 6개 분야를 강화하는 프로젝트다.

한전KDN은 클래스 업의 전사적 관심유발과 참여를 유도하고,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6대 프로젝트 추진에 반영하기 위해 과제공모를 시행한 바 있다. 이날 본사 빛가람홀에서 열린 한마음 컨벤션 행사에서 품격 있는 경영을 위한 클래스 업을 선언하고, 6대 프로젝트를 확정해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다.

임수경 한전KDN 사장은 “올해는 창사 이후 최대인 5000억 원대 매출 실적을 달성할 만큼 회사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며 “이에 걸맞게 새로운 회사로 격(格)을 높이고자 클래스 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71,000
    • -1.56%
    • 이더리움
    • 3,314,000
    • -3.27%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57%
    • 리플
    • 2,172
    • -2.51%
    • 솔라나
    • 134,300
    • -2.89%
    • 에이다
    • 410
    • -2.61%
    • 트론
    • 446
    • +0%
    • 스텔라루멘
    • 25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1.01%
    • 체인링크
    • 13,900
    • -3.34%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