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가 감사원이 주관하는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공기업군 종합 1위를 달성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AI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선제적인 예방 감사 체계를 구축해 공공기관 최고 수준의 내부통제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한전KPS는 28일 감사원 주최로 열린 자체감사활동 우수기관 포상 행사에서 자체감사활동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오늘이엔엠,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부가세 등 취소 관련 현황 공유 및 사업설명
△예선테크, 회사 주요사업 및 경영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증진
△현대글로비스, Citi's 2026 Korea Investor Conference 참석
△세니젠, 회사소개 및 R&D 전략에 대한 이해도 증진
△에너토크, 회사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한전
LG전자가 한국전력과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 문화 확산에 나선다.
LG전자는 26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 한전아트센터에서 한국전력과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노범준 LG전자 HS AI홈솔루션사업개발담당, 이정호 한국전력 고객서비스혁신본부장, 전승수 삼성전자 B.IoT 개발그룹장 등이 참석했다.
△현대건설, 목동10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산일전기, 신양금속공업으로부터 693억원 규모 토지 및 건물 양수 결정
△SK가스, SK어드밴스드 흡수합병 결정
△AK홀딩스, 계열사 에이엠플러스자산개발 유상증자에 206억원 참여
△한전산업, 한수원과 한빛본부 원전 수처리설비 운전·정비공사 계약 체결
△대양금속, 조상종 단일 대표 체
외국인 매도 공세 하루 만에 97% 급감삼전·대한항공 사고, 하닉·현대차 팔아원전·건설 순환매 유입…상승 종목 62%
외국인 투자자의 거센 매도세가 잦아들며 코스피가 반등 흐름을 이어갔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1162억원을 순매도했다. 전 거래일 대비 매도 규모가 96.95% 급감했다. 개인 역시 2조2413억원을
산업용 지역 요금제 공청회 참석…수도권서 멀수록 요금 저렴해지는 체계 구축"송전요금·자립도·균형발전지수 고려해 차등…행안부 방안 합산해 조속히 확정"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6일 "수도권 전기요금도 현재 결코 싼 편이 아니며 수도권의 경쟁력 문제도 있다"며 "수도권 요금을 인상해 남는 재원으로 지방에 배분하는 대신 수도권 요금은 묶어두고 지역 요
전력자급률·균형성장·송전비용 3대 기준 합산해 11개 지역 차등 적용 남부권 최대 18원 인하 혜택…수도권 남부는 동결 수준으로 뚜렷한 격차 전력 도매시장 '지역별 가격제(LMP)' 병행 도입해 한전 재무 부담 최소
정부가 지역 균형발전과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를 연내 전격 도입한다. 전력자급률이 높고 인구소멸 우려가 있는
국내 증시가 외국인의 매도 공세에도 개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와 비반도체 순환매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하며 강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5.78포인트(0.68%) 상승한 6742.74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지수는 장 초반 6408.82까지 밀리며 부진했으나,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전
美 전력망 70% 25년 초과 노후화… AI·제조업 부흥에 부하 급증 2027년 전력망 투자 1360억불 달해…기자재 3사 5년치 일감 채워 남부발전 등 발전 5사·한전까지 가세…'팀 코리아' 美 전력시장 정조준
현재 미국의 노후 전력망과 AI 데이터센터의 폭증하는 전력 수요가 맞물리면서 전력 인프라 교체·증설 시장이 본격적인 투자 사이클에 진입하고
국내 발전공기업들이 미국 내 발전소 건설에 나서고 있다면 모회사인 한국전력은 강점인 ‘송배전망 운영 노하우’를 앞세워 북미 전력망 현대화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단순한 전력기자재 수출을 넘어 전력망 설계·운영·제어 기술을 패키지로 수출하는 이른바 ‘K 그리드(Grid)’ 전략이다.
미국 전력시장은 노후 인프라로 송배전 손실률이 높고 정전이 잦아 전력망
한전·전력거래소 등 전력기관 집적에너지밸리 기업 700여곳…산학연 기반 강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정부가 추진하는 발전 5사 통합과 관련해 통합본사의 나주 배치를 공식 제안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지난 14일 입장문을 통해 발전 5사 통합본사를 대한민국 전력산업의 전략 거점인 나주에 배치해야 한다고 밝혔다.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에는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전력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손잡고 중소 협력회사의 에너지 소비 구조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을 돕기 위한 상생 지원에 나선다. 중소기업의 고효율 기기 교체를 지원해 전기요금 부담을 낮추고 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국가 에너지 수급 안정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한전은 13일 경남 창원시 한전 경남본부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중소 협력회사 에너지
정부·한전·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전력공급 협약2단계까지 6GW 이상 확대…변전소 2곳 구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2029년부터 3GW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6GW 이상의 전력을 공급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2일 서울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공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호남권·용인 반도체 메
한국전력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6% 넘게 줄며 흑자 폭이 축소됐다. 전력 판매량이 소폭 감소한 가운데 유연탄 등 국제 석탄 가격 상승으로 인한 연료비 부담이 커진 영향이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중동 전쟁 여파로 치솟은 국제 유가와 환율 상승분이 시차를 두고 본격 반영되는 데다 정부의 공공요금 동결 기조까지 이어져 한전의 재무 정상화 속도
호남권 6GW·용인 14GW 전력망 구축 위한 민관 3건 업무협약 체결 공공·민간 설비 비용 공동 분담…용인 산단엔 3GW 규모 자가 발전소 구축
국가 핵심 과제인 호남·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총 20기가와트(GW) 규모의 전력망 구축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
민관이 힘을 합쳐 전력 공급설비 비용을 분담하고 인허가 등 행
한국전력이 네이버페이(Npay)와 손잡고 모바일 간편결제를 활용한 전기요금 납부 시스템을 전격 도입한다.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전자문서 발송을 확대해 고객 편의성을 대폭 높이고, 종이 청구서 발행을 줄여 탄소중립 실천에도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한전은 11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에서 네이버페이와 '전기요금 청구·수납 디지털화를 위한 업무협
KB증권은 한전KPS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으나 하반기 원전 부문을 중심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로 유지, 목표주가는 6만6000원으로 하향했다고 11일 밝혔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한전KPS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액은 4379억원, 영업이익은 4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
코로나19 전염병 사태를 겪으면서 공공병원의 역할이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공공의료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마지막 울타리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금, 공공의료는 단순한 진료 기관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 취약계층 의료안전망이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서울시 내에서 공공의료를 제공하는 시립병원(정신질환자 전
가천대학교 스타트업칼리지가 주최한 ‘제12회 GCS THE Forum’이 31일 가천대학교 글로벌캠퍼스 AI관 6층에서 열렸다. 행사 주제는 ‘Next Big Wave: Wellness, 다음 유니콘이 태어나는 산업’으로, 웰니스·헬스케어·복지·요양·식품·멘탈·여행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산업 트렌드와 창업 전략을 다뤘다. 개회는 장대익 가천대
●Exhibition
◇고인물전(古人物展)
일정 6월 30일까지 장소 화정박물관
화정박물관이 소장한 초상화나 옛사람을 소재로 한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다. 회화, 공예품 등 약 90점을 볼 수 있으며, 총 4개 섹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섹션 ‘Portrait’(초상화)에는 한국과 중국의 초상화가 전시됐으며,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