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가스사고 국가 통계작성기관으로 지정

입력 2016-12-23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가스안전공사가 통계청으로부터 국내 가스사고 통계를 산출하는 ‘통계작성기관’으로 지정됐다.

가스안전공사는 1960년 이후 가스사고 통계를 관리하며, 1995년부터 가스사고연감을 제작해 정부기관과 국회, 유관기관ㆍ관련업계에 배포하고 있다.

공사가 작성한 가스사고 통계는 과학적인 현장조사 결과를 토대로 가스사고 원인이 다각적으로 분석돼 있어, 사고예방을 위한 정책수립과 대국민 가스안전 홍보활동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

특히 올해 초부터는 통계 고도화를 위해 전담조직을 운영해 △전문가 컨설팅 △외부전문가 검증 강화 △통계 비교분석 기능 강화 등 중점추진과제를 선정해 추진해오다 통계작성기관으로 지정됐다.

가스안전공사측은 공사 통계 자료가 통계청에서 공식적으로 활용돼 신뢰도가 한층 높아졌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음바페, 메시 기록 추월⋯토너먼트 역대 최다 득점자 [북중미 월드컵]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15: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739,000
    • -0.85%
    • 이더리움
    • 2,415,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12,500
    • +3.24%
    • 리플
    • 1,595
    • +0.19%
    • 솔라나
    • 114,000
    • +1.42%
    • 에이다
    • 229
    • +4.09%
    • 트론
    • 482
    • -0.82%
    • 스텔라루멘
    • 302
    • +6.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20
    • +8.24%
    • 체인링크
    • 11,060
    • -0.18%
    • 샌드박스
    • 70.57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